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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기반으로 한 해외 스포츠 영화들

ㅇㅇ |2023.04.13 09:18
조회 2,231 |추천 1

 

 




블라인드 사이드 (2010)




"제가 그 아이의 인생을 바꾼게 아니에요.

그 아이가 제 인생을 바꿨어요"


불의를 참지 못하는 확고한 성격의 리 앤은 어느 날 부모와 떨어져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가던 마이클 오어를 집으로 데려온다. 가족 모두의 노력 끝에 고교 미식축구 팀에 들어가게 된 마이클. 리 앤은 마이클의 법적 보호자를 자청하며 그의 진짜 가족이 되고자 하는데…




 







 




 



당갈 (2016)



"내일 시합은 아주 중요할거다.

왜냐하면 너는 상대방 선수뿐만 아니라

여자를 하찮게 보는 모든 사람들과 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레슬링을 포기한 마하비르는 어느 날 딸들에게서 잠재력을 발견하고 레슬링 특훈에 돌입한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첫째 기타와 둘째 바비타는 아버지의 훈련 속에 국가대표 레슬러로 성장해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신데렐라 맨 (2005)



"당신은 뉴저지의 자존심이고,

우리 아이들의 영웅이고,

나에게는 최고의 챔피언이에요"



1936 미국의 최고 암흑기였던 경제 대공황 시기. 전도유망했던 라이트 헤비급 복서 브래독은 잇단 패배와 부상으로 복싱을 포기하고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각종 허드렛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간다. 하지만 복싱에 대한 꿈을 단념하지 못한 그는 결국 다시 복싱을 시작하고, 생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경기를 위해 링에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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