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토록 열심을 다해 그 사람을 오랫동안 사랑했는데도
기쁨이 없는 것은 나를 더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2. 내가 악한 줄을 모르니 남을 욕하고, 내가 추한 줄을
모르니 남을 비난하고, 내가 치졸한 줄을 모르니
남을 비웃습니다.
3.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가 내 현재이고, 무엇을 보고
듣고 있는지가 내 미래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을
거절하고 보고 들을 것을 결정해야 내 미래가 열립니다.
4. 결코 나는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는 평안할 수가 없고, 나는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불안할 수가 없습니다.
5.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가장
먼저 내가 바뀌어야 하고 어느 누구보다 나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6.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고, 내가 도전하지 않으면 내가 어떤 일에
소명을 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7.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 배우지 못한
것이 부끄럽고, 실수가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실수에서
배우지 못한 것이 어리석습니다.
8. 비록 내게 순서가 돌아오지 않더라도 줄을 흩지
말아야 하고, 비록 내가 마실 물이 없더라도 쪽박은
깨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나 중심은 늘 소탐대실입니다.
9.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속이 상합니다. 무슨 일이건
마음이 불편하면 내가 그동안 잘못된 익숙함에 젖어
있는 탓입니다.
10. 머리를 지나서 마음으로 가지 않은 생각은 조금만
거센 바람이 불면 날아갑니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내린 결정은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후회합니다.
어느 스님의 10가지 인생지혜,
길을 찾는 사람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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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