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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자식이 있는 삶^^ 너무 흐뭇해요~

ㅇㅇ |2023.04.13 17:59
조회 9,289 |추천 5
울 애기가 어딜가나 주목받는 외모에요

신생아시절부터 예쁘단 소리 엄청 듣고 조리원에서도 와아 너무 예뻐요~를 달고 살았는데

4살꼬맹이가 돼서도 예쁘다고 늘 주목만 받으니까 요 귀여운게 스스로 예쁜걸 잘 아네요^^

“엄마 난 예쁘단 말이 지겨워~ 왜 자꾸 나만보면 예쁘대? 내가 그렇게 예뻐?” 라는 귀여운 말두 하구^^
(평소 예쁘단 말 지겹지? 라고 물어보는건 안비밀~)

연예인 제의도 받아보구 아동잡지에도 나와달라는 권유 많이 받았어요 ㅎㅎ

어딜가나 주목받으니 넘 흐뭇ㅎㅎㅎㅎㅎ

저는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기적처럼 어여쁜 딸이 나오니까 넘 흐뭇하구 좋네요 ^^ㅎㅎㅎ

제가 낳은 딸랑구지만 정말 이런 외모를 내가 낳았다니 싶어요ㅎㅎㅎ
추천수5
반대수86
베플ㅇㅇ|2023.04.14 00:59
ㅎㅎ아이가 현재 방송활동 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잡지 모델 제안?! ^^;; 그거 다 사기인거 아시죠? 카메라테스트 해보자고 하고 소속비 내면 그냥 누구나 다 찍는거예요... 진짜 모델이라면 리스트업,압축,픽스의 과정이 있고 모델료 받고 아이 이름으로 세금신고까지 다 되는게 진짜 촬영인거예요 그냥 단순히 예쁘다고 가능한게 아니고 요즘은 4~5세도 트레이닝 되어있고 본인 PPT프로필 다 갖추고 있어야 진짜 그런 제안이라도 받는거예요ㅜ
베플남자ㅇㅇ|2023.04.13 18:55
4살 아기는 연예인 제의 하는곳도 없고 잡지나와달라고 요청도 안한다 다 엄마들이 스스로 찾아서 하는거지
베플ㅇㅇ|2023.04.14 06:05
왜 애 낳으면 ^^ 네요~~ㅎㅎㅎ 이런 줌마체 쓰게 되는 거임? 단체로 산후조리원에서 무슨 비밀 교육 받음??? 아니면 뭐 호르몬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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