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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하아..
그때 내가 왜
순간적인 감정을 못 이기고 도대체 왜 그랬을까
후회중이네요.

돌아가려고 해도 돌아갈 수가 없네.
민망하고 불편해서..

그땐 내가 살고싶어서 쏟아낸 것이었는데.
솔직하게 쏟아내면 좀 잊혀질까,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싶어서..

그런데 정작 이제 필요해서 돌아가려고 해도
민망해서 돌아갈 수가 없게 되어버렸네..ㅠㅠ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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