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개인 카페겸 빵가게에 일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 홧병 생기기전에 여기에다라도 써서 스트레스 풀어볼겸 씁니다 진짜 이거쓰고 나한테 피해가도 상관없음
진짜 여기서 1년넘게 일하면서 온갖 진상들은 다본거같네요
어쩜 사람들이 생각이라는걸 1도 안하는지 아니면 가정교육을 못 받은건지 고객들이 불친절하다고 말해도 상대방 행동은 생각안하고 서비스만 받으려는 건지 진짜 화가나네요
진상 유형은 첫째 어린아이나 초등생 키우는 아줌마들
둘째 나이 지긋이 있으신 어르신들
셋째 공무원들
첫째뻔째로 언급한 아줌마들 보세요 애 관리 못할꺼면 가게 데리고오지마세요 포장 안된 빵들 만지는건 다반사
아이가 만진거면 당연이 부모가 사는게 맞자나요? 안 사가는 분들있음 그냥 무시 하고 가거나 되려 우리한테 화냄 아이가 만지게 깨끗한데 뭐가더럽다는 식 기본적인 상식이 없음 오히려 아이가 맞졌다고 구매하신다는 분이 더 신기할정도 이래서 카페에 노키즈존이 생기는거임 생각없이 사시는 애 엄마들 이거보고 제발 정신차리고 가정교육 똑바로시키세요 단골한테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개소리 하지말고
두번째 어르신들 기본 반말에 안되면 짜증내기시전 마스크 필수 착용 기간에 마스크쓰라고하면 난 백신 맞아서 괜찮아 시전 마스크 안쓰고 당당히 들어옴 그래도 써달라고화면 욕 시작
그런 어르신들 한둘이 아님
세번째 공문원들 커피먹고 컵 반납 1층 으로 해달라는 안내문 있는데도 버젓이 셀프바에 놓고감 한글도 모르는데 어떻게 공무원이 됐지?신기함 그라고 술먹고오면 더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각나서 쓰는데 아주머니들 저녁에와서 빵만 사서 먹는다고해서 접시에담아서 2층에 올라감 2층에 갈일이 있어 가니깐 커피는 우리꺼아님 외부에서 사온거임 그래서 다음에는 안되신다 말씀드리고 내려오니깐 갈때 자기들기분나빴다고
가게 의자들이 너무 지저분하타고 트집잡고감 빠른시일 내에 교체하라고 따지면서 감 의자 더러운거 다 손님들이 음료 쏟아서 그런건데 변상한다고 말한사람도없고 변상해달라고도 안 함 가거 내가게 아님 사장님이 돈이 있으면 진짝에 했겠지 왜 우리한테 지랄함 자기네들 화풀이 감점 쓰레기통이된 기분임
진짜 세종시는 그래서 개인 카페하기 힘듬 개 진상천국임 특히 2.3살 애기엄마들 이나 기쎈 아줌마들 때문에
존댓말했다 짧게썼다해서 죄송합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그렇게된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