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미안해.. 나 위로해줘라 나 맨날 짧게 짧게 연애하다 정말 날 사랑해주고 사랑할수있는 남자를 만나서 정말 처음으로 오래 연애했어 처음엔 그냥 금방헤어지겠지 했는데 몇년을 만났어 걔랑 처음 해본것도 너무 많고 하고싶었던것도 너무많아 친구사이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해서 걔 전여친들도 알고 전여친들이랑 얼마나 사귄지도 다 알아 걔도 나랑 처음으로 오래 연애해보고 처음해본것도 많고 추억도 너무많대 우리 정말 행복했었는데 걔가 점점 변해가더라 친구를 더 많이 만나고싶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싶다고 그래서 한 번 그것때문에 한번 헤어졌는데 다시만났어 근데 이번에 또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게됐어 근데 내가 계속 잡았는데 모든 연락 수단 다 차단당하고 걔한테 너무 심한말도 많이 듣고 헤어졌어 자기말로는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대 정말 가족같았는데 ..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정말 좋았는데 나 위로해줘 헤어진거 잘했다고 칭찬해줘 솔직히 나 주변에 친구가 없는편도 아니고 꽤 있어 근데 이런말까지 할 친구는 없어 정말 마음 나누고 매일 내편이고 헤어지면 걔 죽이러 가줄게 라고 해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긴글 읽어줘서고마워 멘탈 털려서 글이 이상할수도있어 고마워 너네는 행복해 힘든건 나만 해도 괜찮을것같아 나 위로해줘 나도 너희 위로해줄게 읽어줘서 고마워 나 너무 힘들어 헤어지면 원래 다 힘들지만 그래도 오늘만큼은 내가 제일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 아니 암튼 고마워 너네는 꼭 헤어지지마 아픔을 느끼지도 말고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