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엄마들이 임영웅을 좋아하나 궁금?했는데..
애가 말을 예쁘게 잘 함
그래서 엄마들이 임영웅을 좋아하나 봐 ㅋㅋ
"요즘 감사한 삶을 살고 있어서.."
미스터 트롯 진 된 직후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시기
오랜만에 찾아간 예전 집근처 단골식당
이모님이 '요즘 왜 이렇게 안왔냐'라고 물으니까
대답을 바빠서 못왔다,이사갔다 대답할 줄 알았는데
'요즘 감사한 삶을 살고 있어서 여기저기 다니느라 자주 못왔다' 라고함
부대 찌개 주문한 임영웅
잡채를 잘 먹는 모습에 잡채 싸 줄까요? 하고 물어보는 이모님
냉큼 "주시면 감사하죠"
넉살도 좋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채 이만큼 싸주심
이모님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싹싹 비우고 나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