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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기억술 (1)

연상달인 |2009.01.11 20:46
조회 159 |추천 0
*많은 분들이 보시고 유머 상상력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1. 봄처녀의 작곡가(홍난파)

봄처녀 바람났네! 바람난 봄처녀 잡아 오느라고 혼났(홍난)네.

2. 성불사의 밤(홍난파) * 현제명 김성태

밤에는 홍등을(홍) 켜라, 무드있게...

3. 최후의 심판의 화가(미켈란젤로) *다빈치

최후의 심판 때 제로(젤로)를 맞으면 안돼! 최소한 미는(미) 맞아야 해.

4. 전쟁(샤갈)

사그리(샤) 갈겨(갈)! 사그리! 투트트트트 (총소리)

5. 나체의 마야, 옷을 입은 마야(고야)

무슨무슨 마야, 무슨무슨 마야, '야'자 돌림이구나, 그럼 나도 야다 야! 고야!


6. 타이티섬에서 원색의 미를 추구한 프랑스 화가(고갱)

외롭고 쓸쓸한 섬에서 고생(고갱)께나 했겠군!

7. 자신의 왼쪽 귀 일부를 짤랐다는 화가(고흐)

흐흐흐흐 (미ㅊ년 웃는 소리).... 미ㅊ서 짤랐나?

8. 모자이크는 비쟌틴 시대에 가장 발달

비듬이(비) 잔뜩(잔) 끼어서 모자를 쓰고 다닌다.

9. 파르테논 신전(도리아식)

도리가 없어! 논 팔을테야, 논! 자식세기 대학 보내기가 이렇게 힘 들어서야 원.....

10. 도리아식은 강직, 간소, 남성적

도리가 없어! 한판 붙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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