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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하면서 좋은 남자랑 결혼하래요

ㅇㅇ |2023.04.18 21:41
조회 1,233 |추천 0

진짜 짜증나서 물어봅니다.
현재 네일이랑 해어 자격증 준비중이고 곧 시험인데
자꾸 빡돌게하네요.

전 올해 20살 됐습니다.
미용쪽은 전망없다 현재 고령화 시대인데 모르냐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라는데 뭔 개소리인지 이해도 안 가요.
공부 못한다 돌대가리다 지랄해놓고 자기는 플리즈 스펠링도 몰라서 도움 받습니다.

왜 저보고 힘든 길을 가냐고 저 자격증들 따서 쉽게 살고 좋은 남자 만나라는데 20대에 저 일하면서 어떻게 돈많고 잘생기고 공부 잘하는 남자를 만나죠? 말이 돼요?

나는 저 일이 좋다, 힘든 길을 가게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거고 하기 싫은 일하면서 쉬운 길을 살고 싶진 않다 이랬는데 왜 앞 길을 못보냐고 장님이냬요.

저 일들이 쉬운가요? 저 일들도 어려운 일 아닌가요?
사람을 서비스 정신으로 대하는 것보다 그 사람의 생활을 도와주눈 일이 더 힘들지 않을가요?

어떻개 할까요 진짜 가족 연을 꾾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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