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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뇌를 최대치로 미친듯이 활용하기 위해
가슴으로 뇌를 써서 아무말 대잔치가 되는데
너무 집중하고 있어보여서 내 마음은
잘 가지 않고 별로 관심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슴이 뇌가 그 말들에게 자꾸 귀기울여지고
어지러웠어. 마치 나는 주인에게 끌려다니는
소처럼 주인이 바껴서 되게 어색한데
새로운 주인이 착한거지.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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