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너희한테 딱히 큰 피해를 받은건 없지만 너희가 친구들에게 하던 행동들이
트라우마가 생겨 지금까지도 고통받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이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난우중학교 08년 졸업생 일진들아 살만하니?
너희는 진짜 쓰레기 중에 개쓰레기인 것도 알고 있지?
오죽하면 학교 앞에서 어른들이 지나가건 말건 대놓고 걸어 다니며 담배 폈잖니ㅎㅎ
그 뿐인가?
삥뜯기, 폭력, 막말은 기본이고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밥먹다가 친구 얼굴에 밥 뱉은 거^^
공부하려고 학교에 간건데 내가 왜 불안에 떨며 학교를 다녀야 했을까?
너희들 때문에 얼마나 형편없는 학교 였으면 별명이 똥통학교였지
아무튼, 요새 학교폭력 이슈화 시키는게 유행이잖아?
우리 08년 졸업 당시 개쓰레기님들도 어딜 갖다 놓아도 빠지지 않는 학교폭력의 표본이라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어^^
너희들 중에 누군가가 이 글을 보게 되고 불안에 떨었으면 좋겠거든ㅎㅎ
표예림동창생 채널처럼 너희들 졸업사진도 올릴까 생각중이다~
지금도 쓰레기처럼 살려나ㅎㅎ
그럼 또 보자고^^
-모든 학교폭력 가해자들이 두려움에 떨고 피해자들이 행복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