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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억울했는가봐요.^^

핵사이다발언 |2023.04.20 21:41
조회 1,648 |추천 3

너무너무 억울하신가봐요.^^

나는 속이 뻥 뚫리는데... 상대방은 너무너무 억울하신가봐요.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상대방이 조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 정도로 배려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아닐까요?

배려를 3배나 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그게 당연한 것 처럼 받아 들이기 시작했고 그러니까 어느 순간에는 기가 올라서 너무나 당연하다 듯이 받아 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기회가 왔다고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상대방이 엄청난 압박을 받는가봐요.

사실은 그게 압박의 정도가 아니라 물갈이를 해야 하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조직자체을 쇄신해야 할 정도이죠.^^

그들도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갑자기 큰 역량을 발휘하니까 많이 놀랬는가봐요.^^

남들이 뒤에서 사람들 욕하고 다닐 때 그는 자신의 역량을 갈고 닦으니까 어느 순간에 상대가 안되지요.

꼭 한마디만 하고 싶어요.

"갑자기 너는 왜 나한테 걸려들었니? 왜 하필이면 나니?"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저는 허언증이나 망상이 있거나 조증에 걸려서 마치 이 세상이 나의세상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몇 몇의 전문가들이 있는데 그 전문가들이 하는 사람들이 뭐나면

"이 사람은 자신의 주제를 너무 잘 알고 자신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와도 심리검사를 하면 나무와 집과 사람을 그려보라고 하면

엄청난 큰 나무에 뿌리까지 잘 잡혀 있고 거기서 해맑게 웃으면서 여유로운 사람이라고 심리검사가 나와요.

아마 위에서 자신의 잘못을 덜기 위해서 일정하게 상대방의 타령을 했겠죠. 그런데 그 이유가 바로 그 내부문제에서 시작된건데. 그리고 그 책임도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였는데....


속에서 욕도 나오고 신발신발 거리고 뭐 같아서 못 해먹겠다 그런 소리 나오죠?

한번 돌아보세요. 지금 그 사람은 그 사람들이 했던 짓을 따라하고 있는데 그걸 못 참아 내시는겁니다.ㅎㅎ

인권교육이 참 절실하네요.^^

그 행동 자체도 배려였다는 사실을^^

그래서 몇명의 여자들이 이 사람을 제대로 모르고 헤어졌는데 갑자기 땅치고 후회했다는 사실을^^ 그 사람은 헤어질 때고 그렇게 고심하고 헤어지기 때문에 전혀 후회가 없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제가 아쉬워 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생각을 해보니까 진짜 잘헤어졌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죠.

이 말을 왜 했느냐? 그 정도로 생각이 깊은 사람이겠죠.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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