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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집이 있지만 새차이며, 충돌은 했지만 사고는 아니다 새차다라는 르노자동차 판매소

min001 |2023.04.21 13:05
조회 763 |추천 0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에 사는 주부 입니다.

경기도 광주 오포점 르노자동차에서 새차 구입 후 차를 받자 찌르러져 있었고 교환도 못받고 또 수리도 엉터리로 하여 부품들은 덜렁덜렁한 상태 였고 수리한다고 가져가면서 사고를 내도 도주하였고 영업사원은 퇴사하고 그로인하여 1달가량 차량을 사용도 못하였으며, 다고쳤다고 집 현관에 차키 던지고 도망갔습니다. 또한 블랙박스는 차던지고 가신날 전 기록은 모두 삭제해가지고 왔습니다.

또한 경기도광주 전체 사장이라는 분은 저희만 액땜했다생각하라며, 수리했으니 된거다 충돌은 했지만 사고는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아버지께서 차가 필요하시다고 하여 자동차를 구매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작년에 계약을 하고 오셨고 올해 차를 인수 받았습니다.

2월 21일 신분증을 영업자 과장에게 보내드렸고 2월 22일 잔금을 치렀습니다.(카드일시불)

2월 23일 자동차 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자동차에 블랙박스 등을 작업하신다고 가져가서 2월 28일 차를 가지러 가보니 왼쪽 뒷바퀴 위에 크게 찌그러져 있고 반대쪽도 칠이 울퉁불퉁 울어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확인 후 새 차 요구를 하는데 계속 수리해 주신다 죄송하다 봐달라 하시며 능평점 대표라는 분도 나와 사과 하시고 집에 가시면 다 고쳐 연락 주신다 하며 저희는 집에 왔습니다.

이에 저희는 새 차를 요구하며 몇 차례 방문, 연락을 하였으나 자리 피하기 또는 연락은 피하시다가 결국 차 수리 완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아 어머니 아버지가 영업점에 방문하셨었고 사정사정을 하시는 영업자와 대표자라는 분의 부탁으로 수리 되었으니 넘어가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차수리는 3일 소요 안내에서 한참이 지난 3월 21일 차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세워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3월 31일 왼쪽 뒷바퀴 위 검정색 범퍼가 뚝 떨어지는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속안을 보니 고정핀이 한개만 남아있었으며 그마저도 덜렁덜렁 한 상태 였습니다.

기존 수리 한 곳 아래다 보니 분면 수리시 문제가 발생했던것이 예상 되는 문제 였습니다.

하여 저희는 너무 화가 난 상태로 이것이 어찌 새차이며... 하자가 너무 많다며 전화를 했습니다.

몇일 뒤 오셔서 보더니 저희집이 언덕이라 올라가면서 떨어진거다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시며 가져서 수리해 오겠다며 가신다길래 저희는 이것은 새차가 아니다 그리고 이런 하자투성이 차를 탈 수 없으니 새차로 바꿔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우선 가져가신다고 하시어 저희는 집에 마당에 있었는데 가져오신 차가 급 후진을 하며 저희차앞을 쿵 소리와 함께 충돌을 한상태였습니다.

이때 저희가 나가려고 하는데 가져온차 상태만 확인하고 바로 가지고 가시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설명 또는 아무런 말도 없었고 저희는 엄청난 당황을 한상태 였습니다.

이후 차 고쳤으니가져가라... 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찌그러지고 고장나는 차에 사고 차량을 만들어 놓고 가져가라니 말이 되냐.... 수리로 인하여 차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새차로 바꿔달라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업자는 엔진이상이 아닌이산 새차교환은안된다.

맘대로 하시라 라고 전화를 종료하였고

저희는 황당하여 르노 자동차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내용을 들은 상담사도 말이 안된다며 놀라는 목소리 였습니다.

그리고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이후 2일 뒤 엔젤센터 팀장님이 연락오시더니 영업점에서 연락을 할것이다 하지만 교환은 안된다 하시더군요, 또한 차량은 판매했던 분은 그만 두셔서 담당자도 없다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왜 영업점에서 연락을 주시나요? 하니 사과 드린다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사과는 필요없습니다. 사고차량말고 새차 주세요. 하니 고객센터는 더이상 할말이 없으니 영업점에서 연락을 주신다고 하시고

저희는 그럼 뺑소니 신고를 해야하나요? 했더니 하시라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참 황당하게 전화 마무리 후 기다리니 영업점에서 다음날 경기도광주 대표라는 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차수리싹했고 죄송하다. 차사고났던것은 번호판만 교체 했으며, 죄송하다 차가져가라

차가 충돌하긴했지만 이건 사고가 아니다

사고 신고도 안되었다.. 그냥 참고 념겨 주시라.. 말만 해대시더라고요.

충돌은 했지만 사고는 아니며 수리 다했다 우린 할일을 다했다..

그리고 2차례 집에 사고차를 가져오시고 그냥 넘겨달라 아니면 본사에 요청해서 엔진오일 교환권 몇장 받아 주겠다...

하시다가 차키를 그냥 저희집 현관에 던져버리고는 사라지셨습니다.

차량을 확인하니 블랙박스 메모리는 모두 지워놓은 상태입니다. 아니 왜 블랙박스 기록을 모두 삭제 하셨을까요? 충돌은 인정하면서 사고는 아니고 남의 기록은 다 삭제해도 되는 걸까요?

이에 저희는 이내용을 맘카페, 보배 등등에 알리고 판매점 앞에서 시위라도 하겠다하니 맘대로 하시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는 저희는 3월 37일까지 차 사용도 할 수 없었고 새차라며 사고차량에 상처 투성이 차를 받았는데 그냥 저희만 액땜했다 참으라는 르노와 오포대리점의 횡포를 받고 있습니다.

4월 11일 또 전화해서 용서하시겠냐... 저희는 용서가 안된다 변호사 분께 여쭤보고 권익위원회와 국토부, 커뮤니티에 게재하려한다니까 그네야 보상으로엔진오릴교환권 본사에 받아서 드리겠다라는데 엔진 오일 교환의경우 몇년간 무료로 받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대로된 사과 보상없이 저희가 계속 참아야 하는 건가요?

저는 원래 심장병이 있어 스트레스에 너무 힘든나 날을 보내고 있고 어머니도 속병이 나셔서 몇일을 끙끙 누워 계십니다


요약하자면

1. 르노코리아에서 차량 구매 2. 하지만 찌그러진 차량 받아 인수 거부하고 새차로 교환 요청

 

3. 우선 집에가시라고 수리하고 연락 주시겠다 하시는데 저희는 아무말 없이 집에 옴

이후 영업잠 방문 하였으나 영업자 피함 4. 수리완료 전화 받음 하지만 인수 거부...사정사정을 하여 부모님이 마음 약해져서 수리해주고 부모님이 차를 가져오심 5. 그리고 차량을 받은 후 집 앞에 세워뒀는데 범퍼 떨어지는 일 발생(수리한 부분 하단의 범퍼)

 

6. 고객은 "하자가 너무 많다"고 항의 새차 교환요구 7. 대리점 직원이 와서 확인 후 차량 수리해주겠다고 가져간다고 차량에 탑승(직원은 2명 각자 차에탐) 1직원이 자신의 차량으로 후진하다 충돌 8. 자신의 차만 확인 후 아무런 말없이 둘 다 떠남 9. 고객은 "신차를 사고차량 만들었으니 새차 교환 해달라" 요구 10. 대리점 직원, 르노 삼성 코리아 고객센터는 "엔진 이상이 아닌 차는 새차 교환 안된다" 거부 11. 르노 삼성 코리아 고객센터는 이후 연락와 "차량 판매한 직원들 다 퇴사했다"라고 말함, "영업점에서 연락할것이며, 자신들은 아무것도해줄수 없다함" 12. 대리점 측은 "그냥 넘어가달라. 본사 요청해서 엔진오일 교환권 몇 장 받아주겠다"라고 말함, 르노삼성 코리아 고객센터 도 수리해줬으면 책임 없다 답변함

- 대리점 사장은 충돌은 했으나 사고 기록이 없으니 사고가 아니며 액땜했다 생각하라함 13. 이후 대리점은 인수 거부하는 고객 집 앞에 차량 키 던져놓고 사라짐. 14 이후 전화를 통하여 계속 그냥 넘어가달라 이야기하고 있음 15. 2회차 전화로 보상을 해준다고 말함-> 이에 보상안 나오면 연락하라고 답변하였으나 소식은없음(녹취록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 지 모르겠어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85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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