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인 골반도 꽤 넓은 편인건 맞는거 같은데 보정을 좀 하는듯... 내생각엔 저기서 흉곽이 좀 더 크면 실제 몸매일듯
베플ㅇㅇ|2023.04.23 10:25
인종 다양한 국가에서 오래 살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들 많이 봤는데 맹세코 허리 잘록하면서 골반 과하게 큰 사람은 딱 한 명밖에 못 봤음 근데 그 마저도 저 정도로 과하게 큰 건 아니었고 그냥 딱 우리가 일반적인 큰 골반으로 생각할만한 정도의 크기였음ㅇㅇ 유나 정도? 허리가 엄청 얇았어서 더 대비됐던 거지.. 물론 골반 저렇게 큰 사람도 있긴 있었지만 그런 경우에는 허리가 저렇게 잘록할 수 없었다 골반이 저 정도면 뼈대 때문에 허리도 어느 정도 두께가 있을 수밖에 없더라 간혹 외국인들 중에 허리는 얇은데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큰 엉덩이, 골반 가진 외국인들 보일 텐데 그거 다 bbl한 게 맞음 외국에서는 엉덩이 수술이 진짜 흔해서 많이들 받음 솔직히 보정을 하건 수술을 하건 다 본인 마음이라지만 점점 비정상적으로 변해가는 미의 기준에 기여하는 느낌이라 반감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베플ㅇㅇ|2023.04.23 10:46
저런 극단적 호리병 몸매를 위해 맨 아랫쪽 갈비뼈 제거 수술 받은 사람이 실제로 있음 수십년간 코르셋 착용하고 살아서 코르셋 풀면 허리 근육이 코르셋 때문에 발달을 못해서? 허리에 힘을 못 주어서 서 있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암튼 세상엔 상식에서 튕겨나가서 사는 사람들이 참 많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