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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들키고 아무말도 못해?

핵사이다발언 |2023.04.23 20:07
조회 1,612 |추천 0

아 희안하다.^^

어느 남자들이 몰래 가게에 물건을 사다가 나간다.

그래놓고 얼굴을 기억하고 간다.

나는 누군지 모른다.

그런데 아 걔가 내가 만난 여자의 남자친구네.

그런데 너는 어떻게 알고 왔어? 너한테 그곳까지 오라고 한 사람 누구야?

내가 어떻게 알게? 너네가 번화가에서 손잡고 다니면 나도 기억 하는거다.

그러면 그 남자는 잘못을 한게 있어서 눈을 제대로 쳐다도 못 보네.^^

너네 둘 사이에 너네 알아서 하면 되지. 내보고 어쩌라고?

너네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 내가 너의 남자친구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지..

그렇게 몰래 하다가 들키니까 같이 당황하는거다.^^

나는 모르겠다.^^

너 왜 가만히 있는지 아니? 미친 짓 한번 하고 가서 그런거다.

그렇게 한 사람이 과연 누굴까?

뭐가 겁이 나서 그럴까?^^

너한테 그렇게 한 사람이 과연 누굴까?^^ 작전은 무조건 들키게 되어 있다.^^!!

내가 그걸 왜 신경써. 많은 걸 요구하네.^^

니가 그렇게 한 번 하고 나면 내한테 아무말 못해.

내랑 잠자리 해놓고 남자친구랑 대놓고 웃으면서 걸어다니는게 신기해.

그런데 착각하지마라. 인위적으로 걸어다니는지 아닌지는 구분이 된다.

바랄 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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