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에 남편을 만나 26살에 결혼을 했다결혼하고 딱 3년 가정에 충실했던 사람이 외도를 하기 시작했다
2년마다 바꿔가면서 여자를 사귀고 그때마다 외도 상간년(술집년으로 추정)내게 수시로 전화해 욕을 하며 나를 괴롭혔고 남편의 외박은 밥먹듯 했다
첫째 딸 둘째 아들을 낳았으나 아들한번 안아주지 않고 상간녀에 미쳐서집에 들어오질 않았다
그러던 중 상간녀가 날 찾아와 욕을 하며 둘의 관계를 알게되고 40살에난 그새끼를(남편) 내쫓았다. 물론 집 명의는 남편 명의로....
그렇게 별거를 시작했으며 지금은 20억 가까이 가는 아파트를 유흥비로다 날리고 그새끼 나이 55살에 빌면서 잘하겠다고 해 바보같이 재결합을 해줬다
3년이 지난 지금또 골프와 유흥으로 한달에 300만원 가까이 쓰며 매일밤 새벽에 들어온다
이젠 나도 지쳐서 끝내거나 이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 진다
현재 빚도 많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