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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선동하고 정치질 하는 직원

ㅇㅇ |2023.04.24 22:33
조회 14,075 |추천 59
회사라는 곳이 참 무섭더만요. 가만히 있어도 욕먹고 무슨 말해도 욕먹고가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최근 겪어봤더니 참 회사라는게 무서운 곳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직원 30명정도의 사무실에서 진짜 수준 낮은 인간이 하필 말빨이 쎄서 이래저래 별 얘기를 다하고 자기 맘에 안드는 사람은 그냥 뒷담화를 흘리기 시작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착하고 정상적이여도 뒷담화 한 번 흘리면 회사에 별 생각없는 사람들은 아 그런갑다라고 그냥 무심코 생각하기 때문에 참 뒷담화의 위력이 대단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사람들에게 난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말 할 수도 없어 그냥 그 뒷담화는 오해를 풀기전에는 그냥 기정사실화 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냥 뒷담화를 쉽게 하나 봅니다. 특히나 무리짓고 한 사람 린치하는 건 일도 아니더만요. 

제가 생각한 해결책은 그 싸이코 같은 인간이랑 잘 지내야 편한 회사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이고 그게 현명하다라는 소리를 듣는 현실이 참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왜냐면 그 싸이코 한명이 무리를 만드는 순간 회사는 아작나버리고 정상적인 사람도 그 싸이코랑 못지내고 그 무리랑 어울리지 않는다면 병신되는 거 순식간이기 때문이죠.
추천수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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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이구|2023.04.25 10:39
그런 싸이코패스는 딱 업무적으로만 대하세요. 회사사람들과 친해져봤자 도움되는건 별로 없습니다. 그런 정치질 하는 인간들 결국 말로는 다 안좋습니다. 딱 회사는 돈 받는 만큼 내 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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