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제가 남자친구를 만나려고 하면 참견을 많이해요남자친구한테 대놓고 뭐라구 하구 그러세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힘들어하더니 헤어지자고 하네요.
제가 처음사귄 남자친구가 목소리가 남자치곤 목소리가 얇았는데 그거가지고 음성장애라고 화내면서 개가 널 좋아할거같냐고 여자안붙으니까 그런거라고 하시고
이번에 사귄남자친구가 30대 중 후반대 남성인데 국적은 외국으로 중국이고 조선족이거든요근데 160키가 되고 모은돈이 없다는 이유로 엄마가 반대하세요.그외국인 애도 160에 모은돈 없고 나이만 먹었으니 너한테 좋아한다고 그냥 하는거지그걸 믿냐고 그러세요. 그리고 또 이모나 친적에게 외국인 남자친구를 사위라고 보여주면 창피하다고 화내세요저는 그거 상관없이 정말 사랑하니까 감수하고 같이할거라고 했더니 내가 너은인이라고 하면서 화를 내시구요매사 제가 하는 연애에 참견해서 방해하세요. 지금 현제 헤어지는게 너무 힘이들어서 눈물밖에 안나오는데 (외국인 남자친구가 어머니가 저렇게 말씀하시고 그만하라고 문자나 전화가 오는데 우리 그만하자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때 저한테 온 남자애가 99년생 저와 6살차이나는 남자인데 학생이에요 그 친구가 저한테 사귀자고 하는데 저는 아직 전 외국인 남친이 마음에 남아서 이별을 추스리는데 너무 힘들고 다시 붙잡으려 하는데 그상황에서 99년생 친구가 연락이 오니까 어머니가 미치고 팔짝 뛴다고 너가 나이가 몇살인데 너보다 어린애를 사귈려고그래 그것도 학생을 사귀어서 뭐하냐고 그러세요
제가 31세거든요.
계속 어머니랑 관계가 안좋아져서 한바탕 싸웠는데 제가 잘못된걸까요? 저는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에요 애정결핍으로 마음은 고되고 힘든 상황이에요. 어머니는 화를 잘내시고 욱하시고 때리고 욕하고 비하하고 그렇게 제게 대하셔서저는 어머니라고 생각하지않고 항상 거리를 두고 지내고 살아왔어요. 어머니에 대한 정과 사랑을 그리워하면서도 무서웠어요. 그래서 빨리 결혼해서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찾고싶어요
어머니는 결혼이 뭐가 좋은줄 아냐며 뭐라고 하시는데 제가 잘못된걸 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어머니가 연애를 이렇게 참견하시나요? 통화하면 남자목소리라고 하고 어디사냐 뭐하냐 나이가 뭐냐 그러세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로는 남친에게 직접 전화나 카톡문자를 해서 반대한다고 그러면서 연락하지말라고 헤어지라고 맘에안든다고 그러세요?다른사람에게 자랑할게 없는 사위가 들어오면 싫다고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