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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무살때부터 지원 다끊겼는데 갑자기 눈물나

ㅇㅇ |2023.04.26 01:04
조회 588 |추천 4
나는 고딩때부터 용돈 받아본적 없고 주말마다 웨딩홀알바뛰어서 용돈썼어 옷은 당연하고 속옷까지도 내돈으로 사입었고 성인되고나선 그나마 지원해주던 교통비나 병원비 통신요금까지 알아서 내라고해서 스무살 되자마자 남들 놀때 취직해서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생활하고있는 반면에 오빠는 고딩때부터 예체능한다고 달마다 과외비 200만원 넘는거 재수까지해서 4년동안 뒷바라지하고 대학다니면서 용돈까지 받아쓰고있어 알바는 한평생 해본적도 없어 나는 엄마 생일때 갤럭시워치니 버즈니 항상 사서 챙겨주는데 오빠는 십원한장 챙겨준적 없고 우리엄마는 나한테 생일이라고 해준거 오만원짜리 한장 준게 다야 나 지금 22살인데 엄마가 이번생일엔 나보고 보테가클러치가 가지고싶대 그럼 내가 뭐라고말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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