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글들을 보면 한심한 글들이 많다.
여태껏 수많은 부정부패들을 보면서도 국민들은 무기력하기만 햇다.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영원할것 같은 그 문제를 화두로 지금 온몸에 총대를 멧다.
부정부패의 온상인 정치권에 메스를 댄것이다.
터져나오고 잇지 않느냐....
누구도 하지못햇고 항상 서로가 짝짝꿍 되어 서민들에게 달콤한 사탕 하나 쥐어주고 그거 빨고 좋아하고 잇을때.....지들끼리 끼리 자자손손 그냥 먹고살것 뒤로 빼돌린현실을 ....
우리 국민들은 처절하게 당하며 눈으로 보아 왓다.
그들은 너무 배가 불러 배고픈 민초의 삶을 모른다.
지금 저들은 노대통령을 탄핵햇다.
가만 보고 잇으려니 여태껏 해왓던 자기들의 방식이 무너질껏같으니까말이다.
더이상 파헤치면 안될것같으니까 마지막 발광을 한거다.
우리국민들은 노대통령이 왜 탄핵대상이 되엇는지....
저들이 왜 탄핵을 햇는지....
노대통령이 총대를 메고서 마지막 우리 국민들에게 말하고 싶은게무언지....
우리 국민들이 현명하다면 알아야 한다.
기득권자들을 위한 정치만이 행해져 왓다.
부정부패가 척결되지 않는한 언제나 기회는 가진자에게만 국한되고 서민들은 언제나 박탈당하며 살아야 한다.
왜? 서민은 다수임에도 힘이 없기에 눈앞에서 빼앗기고도 어디에 호소할수가 없다.
모두 저들이 돈으로 매수해 놓앗기 때문이다.
지금도 기득권자들이 누리는거 눈으로 보지 않느냐.
재판에서도, 죄를 지어도,,,군대를 안가도,,,,법을 안지켜도,,,,권력이 잇기에 무사통과다.
하지만 힘없는 서민들은 어떤가 말이다.
이런 현실을 노대통령은 고치려하고 잇는거댜.
이런 현실을 알아채고 나머지는 우리에게 던져놓은거다.
계속 저들의 욕심을 지지해주고 언제나 푸념만 하면서 자조하며 살것인가!
우리 미래의 아이들에게는 부정부패가 통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어 줘야 하지 않는가!
정당하게 기회가 주어지고 가진자나 없는자가 법은 공평해야 한다.
잘사는 선진국을 보라.
안정된 유럽을 보라.
서민들이 제대로 참여를 하고 정확한 판단에 의해 권리를 찾앗기에 가능한것이다.
우리는 너무 사소한 감정에 치우친다.
노대통령 일개 한사람을 놓고 운운 할것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 잇는지 알아야할것이다.
지금 우린 시민들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길로 가고잇다.
힘으로 권력을 지키는 저들을 국회에서 사라지게 해야한다.
부정부패하는돈....민초들의 복지정책을 위해서 제대로된 교육을 위해서,노인들의 노후복지를 위해서 쓰여져야 한다.
정치는 대통령 한사람으로 이루어 지는게 아니다.
노대통령은 알고 잇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어데로 가야할찌.....
그래서 다 벗기는 것이다.
그뜻을 서민들은 알아야 한다.
그것이 노통을 위하는 길이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들을 위하는 길이다.
언제까지나 부정부패가 판치는 정치판을 허용하면서 항상 빼앗기면서 살것인가!
노태통령에 대한 평가는 임기후에 가능하다.
일단은 부정부패의 온상인 한나라당과 그일당들을 힘못쓰게 해야 한다는 거다.
부정부패...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