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 사람 많이 몰리기 전에 호다닥 갔다 왔어요ㅋㅋㅋ
날이 좀 풀리기도 했고 소풍시즌이라 단체관람이 좀 많더라구요
생각했던 것보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관람하거나 기구 타는건 수월했어요
주말엔 사람 더 많을 수도 있어요~ 기구 많이 타시려면 평일에 가시는거 추천요
35주년 포토존도 있고 곳곳에 캐릭터 컨셉별로 사진찍을곳 많아요~
정문 들어오자마자 기프트샵있는데 귀여운 머리띠나 모자가 꽤 많았어요 ㅋㅋㅋ
이번에 앨리스원더하우스 포토존도 있길래 들어가자마자
다녀왔는데 사진 엄청 찍고 왔어요
저번달엔 공사중이라 못보고 넘 아쉬웠거든요
공간도 너무 예쁘고 애들이 생각보다 엄청 좋아했어요 ㅋㅋㅋ
앨리스에 나오는 얘기별로 공간이 다 꾸며져있더라구요 ㅋㅋ
미로나 물약먹고 엄청 커진 앨리스 컨셉 공간이나
진짜 잘 구현되어있어서 넘 신기했어요 ㅎㅎ
요기는 문으로 된 미로인데 ㅋㅋㅋ 자기들이 찾아서 나가겠다고 엄청 좋아하던
결국 한번보고 또 가고싶다고 해서 앨리스원더하우스는 유일하게 두번봤어요!
앨리스 원피스 입고 다시 오자고 하는게 부작용..ㅎㅎ
딸맘들은 원피스 입혀 가셔요 ㅎㅎ
점심 먹고 갔는데도 퍼레이드이드도 구경하고
기구도 타고 나니 배고파서 츄러스나 소세지 사먹었어요 ㅎㅎ
시간도 엄청 빨리 가더라구요ㅋㅋㅋ
시간대별로 하는 공연이 달라서
방문하는 시간대 하는 공연 체크해놨다가 보시는거 추천해요~
애들 체력 빼기는 역시 놀이공원만한데가 없는 것 같네요
다음주엔 또 어딜갈지 고민이나 해봐야겠어요
날풀리니 계속 돌아다니고는 싶은데 체력이 넘 딸려요 ㅋㅋㅋㅋ
언덕 없어서 걸어다니기도 좋고 주차장도 생각보다 여유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