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혼자사는 친정오빠가 어려울때마다
금전적도움요청을합니다.
좋은학벌에 이름난직장을다니다가 15년사업후 법인파산하고 홀로되었네요.
오빠에게 법인파산.개인파산 변호사비지원하고 생활비및해서 총2천만원이네요.
건강보험료미납되어 6백만원 갚아주고 친정엄마장례비 남은돈 1천2백만원주었어요
저의 신용카드로는 오빠가 몸이약해서 병원갈때만쓰라고 했어요
오늘은 집을 비워줘야 한다고 보증금이야기를 하네요 ..도와달라는건지 ?
마음약한 저는 그저 남편눈치를 봅니다.
불편한 하루하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저가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