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 바로 이래요....
인터넷 때문에 남녀평등이 어긋난 방향으로 틀어지고 있어요....
분명 앞쪽으로 가는게 맞긴 맞는데... 이젠 거의 옆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남자와 여자가 하는 역할이 달랐듯이,
그 다른것을 서로 보충해 주는 형태로 남녀평등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첫번째 예로 들 수 있는게 여성부. 왜 남녀평등부나, 가족부 같은 이름을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치우쳤다는 증거죠...
그리고 여성단체에 남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는가??
어떤 정책을 수립할 때도 한쪽의 의견만 듣고서는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방폐장유치때, 정부에서 힘으로 밀어붙였다면?? 전국이 안된다고 하니 그냥 포기했다면??
둘다 있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한쪽의 의견만 듣는다면 그게 맞는 상황이 되버립니다.
서로 상호적으로 발전할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