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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들어오는 남자가 다 폭탄입니다

|2023.04.29 22:17
조회 61,841 |추천 17
주변도 이제 슬슬 결혼을 하고 저도 결혼생각이있어
소개받고 있습니다.

저는 36살 여자고요, 생일11 월이라 아직 만34임
직업은 치과에서 일하고요, 월급은 300정도되고요 ,
키 153이고요, 지방에 살고있어요 (100만명이상 도시)

지금까지 연애는 많이 했는데요 다짧게 만났어요 30 대에는
아무래도 결혼 생각해서 만나니까 좀 그렇드라구요

소개는 몇십번 받은거 같애요 공무원 들어오면 얼굴이별로고
대기업 들어오면 키가작고 중소기업은 만나기 싫고요

여기가 경기 서울권이 아니라서 큰회사가 별루없어요
그래서 만날 사람이 참 한정적이고 직업보면....

솔직히 공무원이나 공기업 만나서 안정적이게살고싶은데
얼굴괜찮은사람도없거 ㅠㅠ 소개도 이상한 술집 하는 남자
해주지를않나 ㅜㅜ

근데 제가 잘났다고 생각안하눈데 그래도 ㅜ 중소기업보단
제가낫다고 생각하거등요 ㅠ 쉴때 쉬고 저녁에끝나구 ㅜ

저도 결혼하고애낳고 하믄 이일을 언제까지 할지몰라서
안정적인사람만나구 시퍼요 ㅜ 소개 어디서받이야되나요
어플같은건 위험하겠죠
추천수17
반대수661
베플ㅇㅇ|2023.04.29 22:19
키153이면 남자입장에서도 쓰니가 폭탄인데
베플ㅇㅇ|2023.04.29 23:28
만 나이로 34살이라고 쓴거 너무 같잖네요ㅋㅋ 중소기업보다 치과가 낫다는건 님 혼자만의 생각이구요 주변에서는 다 급 맞춰서 소개해주는겁니다. 폭탄들만 나온다는건 남들이 보기엔 님도 폭탄이라서 그런거구요.
베플ㅇㅇ|2023.04.29 22:25
36살의 글쓴님… 소개팅에 30대 중후반 이상의 남자들이 들어올텐데요,,, 공무원 공기업다니는 키크고 괜찮은 남자들은 이미 결혼했거나 짝이 있어요,,,
베플ㅇㅇ|2023.04.29 22:18
보통은 비슷한 조건의 사람을 소개해주기 마련이에요.. 본인을 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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