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무당방언 타파 시리즈 shorts 3-1편 - 문맥적 분석 요나가 니느웨 전도 아람어, 외국어 은사는 불신자 위한 표적, 너무 많이 쓰는 외국어 구사는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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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율법에 기록된바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른 방언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 21절도 분명히 방언을 외국어로 해석을 해야지만 설명 가능한 본문입니다. 구절의 역사적 배경은 요나가 니느웨를 향해 가서 복음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히브리어를 쓰는 요나가 니느웨에 가서 아람어라는 외국어를 쓴다는 내용이지요 즉, 여기 방언은 외국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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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절,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불신자들에게 신자들이 갑자기 외국어를 구사하면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이 됨 그러나 옹알 거리는 이상한 소리를 내면 불신자를 위한 표적이 될 수 없음 외국어로만 해석해야 이해되는 구절이 됨
23절,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 대부분 히브리어를 쓰는 이스라엘 교회에서 로마어나 헬라어등의 여러 외국어로 설교하고 대화하면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마치 여러 외국어를 쓰는 사도행전 2장과 마찬가지이다. 히브리 교회에선 히브리 언어만 설교하고 교제해야 미쳤단 소리를 안듣습니다. 이 구절도 외국어로 해석을 해야 타당한 설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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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고전14장도 오직 외국어로만 다 해석해야 설명이 되는 장이됩니다.
옹알거리는 무당기도 글롯솔라리아 라는 단어는 고전 14뿐만 아니고 성경 어디에도 씌여 있지 않습니다. 다만 유사어 밧톨로게오(뜻없이 어눌히 반복 기도)로 예수님이 금하시는 동서양의 무당 기도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