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백수인 처제에게 용돈을 5~10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ㅇㅇ
|2023.04.30 16:27
조회 32,465 |추천 8
저는 38살, 와이프는 32살입니다. 7살 된 딸을 키우고 있구요
본론으로 가서 와이프에게 27살 백수인 처제가 있는데
지금 우리집도 열심히 벌어야 할 판에 처제에게 용돈 5~10만원씩 주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동생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일하게 해보라고 잘 말하긴 했는데
처제가 일을 장기간 못 구해서 그렇대요
- 베플ㅇㅇ|2023.05.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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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50만원씩 주는 줄 알겠노 ㅋㅋㅋㅋ
- 베플기뉴다|2023.04.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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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5만원 10만원 취준생 처제에게 주는게 아깝습니까? 요즘 취준생들 안그래도 힘든데 처제는 자기에게 신경써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서 힘이 될겁니다. 5만원 10만원 솔직히 외식 몇번 안하고 배달음식 몇번 안시켜먹으면 되잖아요. 사랑하는 와이프 동생인데 그것도 남동생 아니고 처제면 어디 험한 고생하게 하는것보다 훨씬 낫죠.. 100만원을 주는것도 아니고.. 좀 큰 마음 가지십시오
- 베플나여자|2023.05.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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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인간아. 30만원씩 주는것도 아니고 5-10에 진짜ㅋㅋ 그정도는 백수건 아니건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형부나 언니가 동생 챙겨줄수도 있는 정도거늘. 하 진짜 없는놈이랑 결혼하지 말아야지 내남편이 돈 오만원 십만원에 저런다면 진짜 남자로도 안보일듯 ㅉㅉ
- 베플ㅇㅇ|2023.05.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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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쪽이니 편드는거봐 시동생이면 개 ㅈㄹ 할 판쐉련들이
- 베플ㅇㅇ|2023.05.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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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드리는것도 아니고 처제한테까지 돈을 줘야함? 꼴랑 10 만원이라도 기간이 언제까지 정해진것도 아니고 내새끼한테 쓸 수 있는 돈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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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3.05.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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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바꿔서 시댁 식구들에게 똑같이 했으면 개거품 물면서 짖을 것들이... ㅂㅅ 같은 댓글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