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네 매일 엄마는 모터처럼 잔소리 밥먹듯이 해서 노이로제걸려서
우울증약 먹어 ㅠ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 같지만 이해 못하는 문구라 생각하겠지만 정말 참을만큼 참았어
일도 했었어 알바도 했었고
7년이상이나 남들보다 일찍 사회를 시작했고
길가다가도 잘알지도 못하는 양아치들에게 휘말리기도 하고 그런게 좋아보여? 술먹고 모여서 휘휘닥거리는거?
동창들이 자기네들이 정신이상자면서 평생
학창시절에 학교폭력도 심했고 중고딩때
그 학폭 관련 친구가 동창이었는데 나에게
담배펴라 우울증약 먹어라 이러고 가스라이팅 했음
그리고 나더러 sns 사망시키도록 조종하고
핸드폰 뺏어서 해킹하고 그랬었음
10년동안 그랬어
그렇게 참고 살아왔는데
그리고 어이없는게 자기네들이 죽어야할것은
그렇게 학교 폭력도 하고 그런애들이 사회나가서
싸가지없게 장악하고 나서는
어이가 없어
왜 나야? 착하고 그런 말없이 학창시절 보냈어
인플루언서하고 그러더라
그리고 대학교 때도 교수가 가스라이팅 심하게
아웃사이더로 만들고
이걸 숨기고 있다니
결혼해라 마라는 강제적으로 조종하고
그렇게 해킹당한 sns[페이스북,카카오톡,인스타그램등등] 탈퇴하고
조용히 있는데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왜 끊임없이 사회에서 정체된 인생을 만들어가지고는 나도 이상한 사람 만들어서 그만
울고싶어 이런인생을 살아왔다는게
그냥 억지로 참고 살아왔는데 평생
세상에 대해 관심 없고
그리고 내가 그런것마냥
그렇게 나에게만 왜그러는지 이해 안가
너네라면 내 인생 어캐 생각해?
뭘 숨긴다는건지 왜 그 대상이 나인지
내가 아니길 바래 항상
엄마는 싫은 잔소리만 내뱉고
사회는 이상하게 돌아간다고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