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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수준 업그레이드 의지"

쓰니 |2023.05.01 10:20
조회 16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08134?cds=news_edit
윤석열 대통령의 5박 7일간의 미국 국빈 방문 '코드명'(Code Name)은 '프라임'(Prime)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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