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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못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3.05.01 12:19
조회 30,796 |추천 108
요리도 못하고 센스도 없는 시어머니


어느정도냐면
남편 어려서 너무 못먹어 결핵 걸릴정도로
요리를 못해요

남편한테 어머님 요리중 좋아하는 음식 물으면
기억나는게 하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못챙기며 키운아들이면서


며느리한테는 이렇게 해서먹여라
이렇게 해야한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심리가 뭘까요


누가봐도 어머니 키운것보다
제가 잘 먹이고 잘 지내는데 말이에요
콩나물 하나 주면서 생색내면서 잘해먹여라 하시는데

친정에서는 한우며 좋은 거 다 주시고
사위 귀하다 사위 좋아하는거 몸에좋은걸로 해다주시면서도
생색안내시는데

이런 시댁 정상인가요?
알아서 잘 살고있는데
뭐해먹었냐 여자의 도리다
남편이 옷 못입으면 아내가 욕먹는거다
헛소리하고 잔소리하고 자꾸 저러니까 짜증나요
추천수108
반대수15
베플ㅇㅇ|2023.05.01 16:41
콩나물하나주며 잘먹이라고하면 친정서 소.고.기사주셔서 잘먹이고있어요. 제가 만.든.음식. 아주 잘먹고있어요.
베플쫑쫑|2023.05.01 14:02
자라면서 어머니에게 얻어먹은 게 없어서 결핵까지 걸렸다는데 어머니 그거 진짜예요? 이러면서 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웃으면서 물어보세요. 왜 말을 못해요? 어머니 그 때보다는 제가 훨씬 잘해 먹이고 잘사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호호호
베플ㅇㅇ|2023.05.01 15:59
비싼 식재료나 대달라고해여
베플ㅇㅇ|2023.05.01 15:06
꼭 가난한 시자들이 저래
베플i|2023.05.01 12:21
님도 시어머니집 가서 냉장고 문열고 이것 이래야 됩니다 저건 저래야 됩니다 어머니 이건 이래서 안됩니다 폭풍 잔소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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