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대리티켓팅으로 돈 버는 애 있다고 하면 인식이 어떰? 매크로나 직링 안쓰고 오로지 손으로만 잡는데 이것도 인식이 그렇게 안좋으려나.. 고3이고 아이돌 좀 많이 파서 티켓팅 좀 잘하고 주변 친구들 콘서트나 팬미팅도 여러번 잡아준 경험 있음 오늘도 수고비 10정도 받았는데 (vip석 연석, 3분만에 매진) 주변에서 이거 알면 좀 안좋은 눈으로 볼 것 같기도 하고.. 어떨때는 친구들이 장난식으로 너 이미 ㅌㅇㅌ에 대리티켓팅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님? 이러면 개 당황스러움.. 주변에 이런 친구 있으면 어떨 것 같은지 이입해서 말해주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