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12월에 만난 우리..
15년도 2월에 아이가 생기게 된걸 알아서 15년도 5월에 결혼을 하였고. 15년10월에 첫째가 태어났고. 우린 서로의 다름을 알기 시작했다. 남편의 잦은 언어폭력과. 남편의 잦은 분노조절장애..욱하고 욕하고 성질 더러운 남자를 만나 결혼한것이 내인생에 최대의 잘못.. 그렇게 몇년을 참고 살았다 아이때문에 그렇지만 집에서 살림만 한것도 아니고 맞벌이도 같이했다. 그럼에도 시모와 시동생은 다 나에게 몰아부치기 바쁘고 그걸 하나도 모르는 남편새끼는 그런 넌 울엄마랑 동생에게 뭐그리 잘했냐하는데 지는 지난몇년동안 울엄마에게 뭘했다고? 그흔한 안부인사조차 하지않은 너새끼한테 내가 머라한적있니? 나 너에게 단한번이고 이혼얘기 입밖으로 낸적도 없어 근데 넌 나에게 말버릇처럼 이혼을 운운했지 그런 너에게 둘째라는 아이도 생겼지.. 근데 그아이 낳지말고 너랑 이혼했어야하는데 니가 나에게 준건 우울증과 조울증글구 너랑같은 분노조절장애 홧병뿐이 더 있냐했더니 어디가서 그런 개같은소리 하지말라고? 글구 뭐..니새끼들맞냐고 유전자검사해보자고 그리고 작년9월말부터 너 나에게 생활비는 커녕 내가 번돈에서 40씩내놓으라는 너새끼 나 너랑 그만 살고싶어 이집구석에 있다간 우울증으로 울아빠계시는 하늘나라갈것같아 나랑 이제 그만 이혼좀해줄래..?
댓글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