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가 열이 받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5.02 01:16
조회 2,917 |추천 2
밥을 혼자 먹다가 밥에만 심취하고 있었죠. 다시 말해서 혼밥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거기 분식집에서 밥을 먹는데...
형사 4명이 들어온다. 앉아서 밥을 먹는데 이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들어온게 아닌게 확인된다.
밥을 시켰는데 또 한 사람이 눈을 빤히 쳐다본다. 그런데 이것 역시 방어를 하기 위한 걸로 분명히 경찰학교에서 그렇게 배운거 같다.
일반적으로 사람을 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눈을 안 마주칠려고 하는데 끝까지 주시하는 그런 모습이 있다.
다시 말해서 내가 눈을 쳐다보면 몰래 쳐다봤다가 미안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미안한 마음이 없이 끝까지 주시를 하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해서 내가 계속 주시하는건 지금 내가 들켰고 니한테 한대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끝까지 주시를 해야 하는거다.
그 서면 분식집에 앉았던 형사 4명....
너네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걸 알았다면 지금 내 앞에 절대 못 나타난다. 진짜 그 자리에서 대형사고쳤다고 생각해서 죽는다.
그 이후로 수사가 장기화 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초동수사가 망하고 있었던 거다.
그 이후에 그 형사 한명이 뇌해킹을 당하고 나한테 나타났는데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
체포영장없이 나와서 그런거다.
나는 너희들이 하는 행동에서 규칙성을 알아냈고 그게 아!! 이게 경찰들의 표준행동이구나 생각했지이롱~~~~~
그리고 수사를 망쳤으면 제발 반성을 해라. 얘 인생을 말아 먹을 생각을 하지말고...
그래서 인권유린사건까지 벌어지게 됐는데도 반성도 안하는거다.
그 때 잡았으면 어릴 때 죄지은 경찰 그리고 현직 경찰 그리고 고위직 경찰자녀들 전부 전과자 됐다.
진짜 자신한다. 너네가 한 경찰청 치안정감 경무관 자녀 전부 전과자로 만드는거였다.
그 때 영장들고와서 잡았으면 됐는데...^^
뭔 잘못한지도 모르고 전부 승진하고 있다. 그러니까 웃지요.
안 쪽팔리세요? 나는 지금 교도소에 있어야 하는데 안 들어가게 된 이유는 너네의 초동수사 실패에 있었다.
그런데 너내가 내를 잡았으면 치안정감, 경무관 자녀들 전부 전과자가 되고 그 자녀들 취직과 결혼은 물건너 갔다.
그렇게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는 것이었다.
그런 것도 모르고 다짜고짜 잡을려고 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