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이 나르시시스트임 (걍 내가 그렇게 정함)
이 새끼 성격이 진짜.... 그만둬야할 판인데 읽어봐주라....
1. 본인실수는 그럴수 있는거! 남에 실수는 진짜 오만가지 욕하면서 성질이란 성질 다 부리고 마치 일을 못하는 그냥 무능력자가 바로 너라는듯이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지적함ex) 부장이 잘못했을때 : 허허 이게 왜 이렇게 됬지? 컴터가 진짜 이상하네 (마우스 쾅쾅)
ㄱ과장이 잘못했을때 : 야, 너 이거 니가 한거야? 아닌데 왜 거기다 동그라미쳐? 내가 너가 한거 아니면 동그라미 하지지 말랬지? 내 말을 맨날 까먹어? 너 책을 안읽어서 그런거라고 했지? 병원 가보라니까? *발 진짜 왜그러냐 너는... 안그래 0과장? ㄱ과장 진짜 멍청하지 않냐?
2. 거래처 사람이 좋게 말하는것도, 지한테 전화왔다고 같은팀 과장한테 전화해서 "사무실에 쳐 앉아가지고 뭐하냐"라는 막말을 매일같이 함^^ 근데 그건 같은팀 과장이 잘못한게 아니고, 거래처가 메일 확인 안해서 벌어진 일인데, 그래도 같은팀 과장이 잘못한거임.
3. 부장이 다른부서 놀러갔다가 일시켰는데, 과장보고 눈치껏 나와서 같이 일 안했다고 대표한테 쪼로로 가서 지혼자 했다 징징거림
4. 퇴근하고 이틀에 한번꼴로 전화해서, 오늘 회사에서 무슨일이 있었다 저런일이 있엇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봄....
5. 개인폰 통화중이면 진짜 계속 전화함 (1시간동안 내가 통화중이니까, 카톡으로 50번 넘게 전화 시도한거 캡쳐해서 보내고 숨막히니까 빨리 전화 받으라고 카톡테러함)
6. 빨간날에도 지는 일 있다고 다른직원 출근시킴. 근데 대표랑 찐친이라 대표도 나옴... 직원들 약속있다하면 그딴게 어딨냐고 나오라고 한다음에 출퇴근 기록 못하게함.
7. 직원 한명이 와이프 수면내시경 해야해서 같이가야하니 쉬어야 한다 했다가, 와이프는 무슨 수면내시경을 하냐고 걍 내시경 하라 해라 라고 말함;;
8. 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직급이 낮은데, 생일이라 가족들이랑 파티 하기로 했다니까 "나이먹고 무슨 생일을 챙기냐. 안된다" 라고 함.
ㄹㅇ주작아니고 이정도면 얘 상종 할 인간 아니지 않음?
대표한테 까발리고 노동부 신고한다 vs 걍 조용히 지내가다 조용히 퇴사한다
조언좀.... 가스라이팅에 우울증에 핸드폰 벨소리만 울려서 움찔움찔 놀라고, 부장이랑 통화할때마다 숨이 제대로 안쉬어지는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