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쁜거 말고 엄청 이쁜데 평범한 여자들 처럼 사는 경우 본적 있으신가요??굳이 연예인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은 남자들이 끊임없이 꼬이고 그러지 않나요??
주변에 꽤 이쁜 친구가 있는데 연예인까진 모르겠고 확실히 일반인 이쁘장한 여자들 사이에 있어도 튀는 정도인데 남자공급이 수도 없이 되고 괜찮은 남자들이 줄을 서서 그중 한 남자와 대학 졸업하자 마자 시집갔어요.
30살이고 동갑인 화려한 외모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전자의 친구보다 더 화려하게 이쁘고 다른 조건들도 특출난건 없어도 하자는 없는데 시집을 엄청 가고 싶어 하는데 그냥 이쁘장한 여자들의 삶과 다를게 없더라구요.어딜가도 막 소문나거나 그러지도 않고 본인도 분명 거울보면 너무 이쁘고 같은 여자들도 너무 이쁘다고 하는데 왜 남자들은 그정도까지 반응은 안하고 그냥 이쁘장한 수준의 여자들과 같은 대우를 받는지 이해가 안간데요.성격의 문제일까요??왜 이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