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시간 진행하는 회의다 보니 사장님은 불참!(바쁜일이 있어서 미리 말씀하셨다고 하시나 사택에서 주무시고 계시는건 안비밀)
회의시간에는 누그든, 무슨 주제가 되었든 허심탄하게 예기하라고 부추기셨고~그런 의견들이 모여 회사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고 하시길래~
매주하는 회의때문에 전직원이 일찍 출근하는게 쉽지 않으니,격주 또는 한달에 한번으로 바꾸거나 (부서별 주 회의는 따로 있음)근무시간(9시~)에 회의를 하시거나회의시간까지 포함해서 근무시간을 1일8시간->1일8시간30분으로 인정해주시는게 어떤지건의를 했다가..
회의참석 = 자기투자 = 사회생활 이라네요.회사를 위해서 그깟 5~10분도 투자 못하냐고..
8시 25분까지 착석인데 어떻게 5~10분이라고 표현하는건지내가 쓰는 시간와 윗분들의 시간은 별도인지.그럼 처음부터 허심탄하게 하라고 하지말고, 입다물고 듣기만 하라고 했으면 가만있었잖아요~
가족같은 회사라고 하더니 "내 가족은 집~~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