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서 애는 봐주셔서 임신후 쫌 쉬다가 직장을 다니는데서서일을해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발바닥이 아프더라구요..처음에는 그려러니 하고 지냈는데 갈수록 심해져서 병원가보니 족저근막염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족저근막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아실거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 딛으면 엄청난 찌릿한 고통을...병원에서는 충격파랑 주사를 권해서 수 없이 맞아봤지만 효과는 없었어요병원치료에만 너무 의지했나봐요 직장동료가 추천해줘서 신발은 편한거 구매하긴했는데 가격이 나가긴해서 쫌 망설였지만아픔을 생각하니 결제하게 되더라구요 깔창도 추천해줘서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훨씬 편하고 발 컨디션도 좋아졌어요 확실히 발을 보호해주니까 좋아지더라구요 물론 1~2주에 한두번 정도 병원도 계속 다니고 마사지,스트레칭,족욕도 해주고있어요 이대로만 쭉 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