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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문동 ㄷㅊㄱ(ㅇㅇ와 ㅇㅎㅎ ㅎㄹ) 사장 인성쓰레기 반성하세요

쓰니 |2023.05.04 11:39
조회 336 |추천 0

같은 피해자가 나올까 동네 글을 씁니다. 제가 평소 여기에서만 육회와 연어를 주문해 먹습니다. 근데 육회에 머리카락이 박혀있어 가게에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께 머리카락이 나왔다 말씀 드렸더니 짧은지 긴지 물어보시길래 짧은머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일이 없다며 여기 직원은 다 여자고 모자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당시 포장 주문이라 직접 가게에 방문했었고 홀에는 손님 없었고 직원분, 알바생들 아예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남자시고요. 계속해서 가게에서 나온게 아니라 저희 쪽에서 나온 머리카락이지 않냐며 사과도 없이 반박하시길래 뚜껑 열자마자 박혀있었고 머리카락이 들어갈 수가 없다니까 비꼬는 말투로 계속 본인 말씀만 이어가시더라고요. 본인말만 하시다가 저보고 원하는게 뭐냐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사과를 바랬던겁니다. 죄송하다고 한마디라도 했다면 그냥 조심해달라하고 먹었을껀데 오히려 저에게 뭐라고 하시더라요ㅎㅎ;;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말아라, 머리카락 나왔다고 전화한 손님한테 사과가 먼저 아니냐.라고 말했더니 나이가 몇살이냐고 협박하고 나는 원래 장사 이렇게한다(사과 안한다는 인성 쓰레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본인은 처음부터 사과를 했다고 하시네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처음부터 녹음 들어보니 사과를 아예 안하셨어요. 근데 그것마저도 계속 반박하며 저저보고 녹음 듣고 다시 전화하라며 오히려 훈계를 하시더라고요ㅎ 예민하신 김사장님. 고객응대 그렇게 하지마세요. 제발.. ⭐️손님에게 이렇게 대하는게 맞냐 물으니 본인은 다른 사장들과 다르다며 사과부터 안한다고 합니다^^⭐️ㅎㅎ 어이가 없어 할말이 없더라고요. 신고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해서 신약처에 신고 접수한 상태입니다. 여러분들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여긴 정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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