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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 소냥이의 육묘일기2

ㅇㅇ |2023.05.08 19:51
조회 8,846 |추천 117
전편
https://m.pann.nate.com/talk/370064755



난생 처음 새끼 다섯을 키울줄은 꿈에도 몰랐음





새끼들은 생각보다 빨리 무럭무럭 큼





자라면서 호기심 많고 어디 틈만보이면 들어감





그래도 개인활동은 잘안하고 오남매 거의 항상 붙어있음






주로 수놈 세마리가 좀 말썽부리고 삼색이 암놈 둘은 얌전한데 좀 까칠함






이 막둥이가 젤 사람 좋아하고 활발한데 울타리 쳐도 뛰어넘어다님







신축한 집이라고 고양이 집에 데려오면 밖에다 던져버린다던 아빠도 새끼들 좋아하게 됨




이젠 나름 대소변도 잘가리고 잘 덮음


똥을 같이싸기도 함




잘때가 젤 이쁨 막둥이 공이


여튼 막아두면 탈출하는게 일임




어미냥 소냥이도 얼마전까진 새끼였는데 지금은 숙련된 엄마냥 1살도 안된 엄마


여기까지가 2022년 4월~6월초 까지
소냥이 출산 후 일들임


사진 12개가 차서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

https://m.pann.nate.com/talk/370073088
추천수1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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