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https://m.pann.nate.com/talk/370064755
난생 처음 새끼 다섯을 키울줄은 꿈에도 몰랐음
새끼들은 생각보다 빨리 무럭무럭 큼
자라면서 호기심 많고 어디 틈만보이면 들어감
그래도 개인활동은 잘안하고 오남매 거의 항상 붙어있음
주로 수놈 세마리가 좀 말썽부리고 삼색이 암놈 둘은 얌전한데 좀 까칠함
이 막둥이가 젤 사람 좋아하고 활발한데 울타리 쳐도 뛰어넘어다님
신축한 집이라고 고양이 집에 데려오면 밖에다 던져버린다던 아빠도 새끼들 좋아하게 됨
이젠 나름 대소변도 잘가리고 잘 덮음
똥을 같이싸기도 함
잘때가 젤 이쁨 막둥이 공이
여튼 막아두면 탈출하는게 일임
어미냥 소냥이도 얼마전까진 새끼였는데 지금은 숙련된 엄마냥 1살도 안된 엄마
여기까지가 2022년 4월~6월초 까지
소냥이 출산 후 일들임
사진 12개가 차서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
https://m.pann.nate.com/talk/370073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