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때 못생겼다고 대중한테 욕 먹던 전소연이 실력 인정 받고 스타일도 찾고 성공해서 화려하게 사는 지금 그 옛날 “내 옆에 있는 예쁜 애”를 부러워하던 감성을 꺼낸게 인간적으로 너무 대단함; 대중들이 잊기를 바라고 과거를 부정할 수 있는데 그 때의 자기 이미지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게 멘탈 진짜 쎈 듯.
베플ㅇㅇ|2023.05.10 00:13
개좋아 뮤비 내용도 뭔가 신박해.. 늘 신박한걸 잘 들고오는듯.. 선공개가 이정도인데 타이틀은 어떨까 진짜진짜 기대된다
다른건 다 좋은데 왜 한국아이돌들 요즘 거의다 주변 사람쓰는거 다 외국인들만 씀? 아무리 하이틴이라지만 가사도 영어 겁나많이 쓰면서 뉴진스, 아이들, 르세라핌 등등 다 뮤비에 같은 동양인없고 외국인들임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상하게 볼 것 같음 오그라들고.. 한 두 그룹도 아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