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은 얘기인데 지금의 선택을 후회할지 안 할지는 미래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퇴사를 하느냐 안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미래에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단 얘기입니다. 미래에 사랑하는 사람 만나 아이 낳고 알콩달콩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다고 가정하면 지금 시점에 퇴사를 했다 -> 미래에는 아 퇴사하길 잘했다. 그 때 잘 쉬고 다른 일 잘 성공해서 이렇게 잘 되었구나 하고 생각함 지금 시점에 퇴사를 안 했다 -> 미래에는 아 퇴사 안 하길 잘했다. 잘 버티고 견뎌서 이렇게 잘 되었구나 하고 생각함 본인이 원하는 바가 무엇이고 그걸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는게 나은지 고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