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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비 제가 잘못한건가요?

화가나 |2023.05.10 14:49
조회 109 |추천 0
...병원에 글쓴거 복붙 한거라 이해좀해주세요이런글도 처음써 말주변이 없어 이해가 안가실수도...있습니다아파서 간병원인데 직원들대하는 태도가 너무 기분도 나쁘고 아픈데 서러워 여기에 글올려요진료비 안내고온 저의 잘못인가요?저는 진료를 받은게 맞나요?
저의 잘못이 있다면 말좀 해주세요

 5월8일경 병원내원하였습니다
작년에 건강검진 받고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집근처 큰병원이기도 했구요
다리 통증이4일전부터 너무 심해 3시쯤 도착했구요
다리가 종종 아프긴했지만 이전과 다른 아픔의 통증이라 큰병원 찾은이유기도 합니다
사람도 너무 많고 대기시간이 너무길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접수처에 접수후 1번 정형외과 쪽으로 가서 성함 말하면 된다길래
1번 으로 가서 서있었습니다
데스크랑 쇼파 거리 간격도 좁아서 바로 데스크에 붙어서 저기요라는 말을 한 3번은 한거 같습니다
근데 간호사인지 나이 많은분과 밝은갈색의젊은 여자분 두분이서 수다떨면서 컴퓨터로 일을하는건지
사람 온지는 몰랐나 봅니다
일부러 무시를 하는건지
그때부터 사실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이많은 간호사분은 연세도 많으신분한테 반말투인 무시하는 말투로 환자보호자 대하는것도 듣기 거북했구요

제차례되어 들어가라길래 당연히 진료실인줄 알고 들어갔던곳이
주사실로 데려가더라구요? 주사실에 침대 베드가 있길래요
다리가 아파서 왔으니 누워서 진찰 받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문하나는 열어두고 간호사가 의사방에 들어가서 대화를 막하더니
멀찍이서 어디아픈지 말해봐요
골반부터 무릎까지 아프다 하였더니 
mri 찍고 오세요  그한마디 하고 방으로 쏙들어가시더라구요

여기 병원은 진료실이 따로 없습니까?
무슨 무릎을 눌러본것도 다리를 만져본것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mri찍고 오라니요
뭐 정확히 진찰하려고 하시나보다 생각하여 또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 1진료실앞에 있던 젊은 밝은갈색머리의 간호사가 뒤로 예약 다 찼다면서 mri찍을시간안된다
다음날 예약하실꺼에요?

4일내내 통증있어서 온건데 다른병원에 가서 진찰받아야겠다는 생각에 다음에오겠단 말했습니다
그냥 가면될까요?
했더니 진료받았으니 돈내고 가랍니다

제가 어떤진료를 받았는지 알수없어 그 젊은간호사에게 물어봤습니다
방에들어가셨잖아요 그게 진료받은거에요 그말만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저는 주사실에들어가서 mri찍으란 말밖에 못들었습니다 하였더니
그말들은게 진료받은거랍니다
제가 mri 안찍으려는것도 아니고 당장에 다리통증떄문에 힘들어죽겠는데 그쪽에서 안된다하고
진료같지 않는 진료 받으면서 수납하고 가랍니다
처음엔 수납하라더니 나중엔 돈내고 가라면서 사람들많은곳에서 큰소리치며 무슨 도둑년 취급하는게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눈위아래로 흘기면서 저랑 기싸움하자는건지 제나이또래처럼 보이던데 어린애 싸우는거마냥

환자 대하는 태도가 너무 기분이나빠서 그냥 당장이라도 여기나가고 싶었는데
어디로 전화를 하더니 고객님이 클레임걸어서 수납못한다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다들리게 한숨 쉬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여기 병원 아닙니까? 제가 뭐 물건사러온 손님인가요? 환자한테 무례하게 행동하면서 
고객이라 생각하여 막대한건가요?
얼마나 기분이 나빴으면 며칠이 지난 지금에도 그일이 생생이 생각나면서
그 간호사 말투 표정 행동 다 기억이 납니다
수납처로 데리고가더니  접수처 직원이랑 또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그 갈색머리간호사랑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진료비하면 솔직히 건강보험 들어가고 몇만원이 넘겠습니까?
그돈 아까워서 안낸거 아니고 없어서 안낸거 아닙니다
mri 찍을 생각까지 한사람인데 그돈 몇천원 아까워서 계속 거기서 다리아픈데 몇시간동안 얘기를 했겠냐구요

거기 병원직원들은 본인이 아직도 뭘잘못한지 모를껍니다

얘기가 길어지고 다른환자 보는눈도 많아서 접수처 뒤에있는 사무실같은곳으로 데려가더니
어떤 남자분하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황설명을 다했습니다 그래도 그 간호사보다는 높은분인거 같았는데

mri찍을 시간없다더니 한시간뒤에 찍으라는말과 그대신 의사선생님은 퇴근하셔서 없다
당장에 약먹는것도 약발이 안들어서 간병원인데
하루를 또 기다려야한다니...
그러곤 하는말이 입원하실래요?
아니 의사도 뭐때문에 아픈지몰라 mri찍고 오라는거 아닌가요?
근데 입원을 하라니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너무아프니 의사선생님이 약처방은 안되겠냐 물었더니 (약국에서 파는약이랑 병원에서처방한약이랑
다를 꺼라 생각했습니다)
어느곳에 전화하고 그래도 그남자직원분은 접수처 직원, 간호사랑 다르게 대처를 해주는가보다 하고
오늘은 동네병원이던 가야겠다 생각에 큰병원을 갈수있는시간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예약을 잡았고
가려고하는데 나중에 하는말이 다음엔 일찍오세요 아니면 예약을 꼭 하고 가라고 하는말에

종합적으로 기분이너무 나빠서 그냥 예약도 취소해 버렸습니다

이름이라도 다알면 실명써서 더 정확히 글쓰고 싶었는데 그게 참 안타깝네요

희명병원 정형외과 1진료실 의사선생님 환자가 아파서 왔는데 멀찍이서 mri찍고오라는 한마디하는건
저도 할수 있겠네요
진료는 진료실에서 봤으면 해요 진료실이 없으면 하나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1번진료실앞에 있는 밝은갈색머리 간호사분, 접수처 직원분
입장바꿔서 생각해봐요
본인이 다른병원가서 그런대우 받으면 어떨지를

접수처 뒤에있던 사무실 남자 직원분
친절하게 대응 한거 같죠?
내가 무슨 나이롱환자도 아니고 입원은 뭔입원 여기 병원은 정말 쉽게 입원시켜주나봐요
그냥 그상황 모면할라고 대처한거 밖에 안보입니다


여태 갔던 병원들중 정말 최악이고
이런병원이 우리동네 있다니 더더욱 최악입니다

차라리 결제를 하고와서 영수증리뷰에도 쓰고 싶은 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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