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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의 수차례 해명에도 해소되지 않은 의문은 ‘언제, 어떻게 위믹스를 취득했는가’

쓰니1 |2023.05.10 23:51
조회 15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2727?cds=news_edit%EC%9D%B4

 김 의원의 수차례 해명에도 해소되지 않은 의문은 ‘언제, 어떻게 위믹스를 취득했는가’이다. 그는 2021년 초 LG디스플레이 주식 매도 자금 9억8000여 만원을 가상 화폐에 투자하려 K뱅크에 계좌를 개설했고, 이 계좌와 연동된 가상 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코인 투자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계좌가 개설된 2021년 초 업비트에는 위믹스가 상장돼 있지 않아 위믹스 거래 자체가 불가능했다. 김 의원도 9억8000여 만원을 직접적으로 ‘위믹스 구매’에 썼다고 밝히지 않고 ‘가상 화폐 초기 투자금’으로 썼다고 했다. 또 김 의원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주식 매각 대금이 위믹스 투자 자금은 아니다”라고 했다. 처음 거래한 가상 화폐가 위믹스는 아니라 비트토렌트 등 다른 가상화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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