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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우리 결혼할까요?"

핵사이다발언 |2023.05.10 23:59
조회 1,626 |추천 0

어느 여인네가 내가 말하는 거 듣고 순간 남자로 느껴졌는가보다.

이 여인네는 공부도 잘하고 엘리트교육을 배운 사람 같다.

그런데 대화를 해보니까 순간 뭔가 직감을 하는 것이 있는가보다.

그런데 어쩌지?

나는 한 공공기관(경찰청)에서는 대한민국에서 희대의 사이코패스인데...

엘리트 교육을 받은 여인네가 순간 그가 남자로 느껴진다는 건 "이 남자다."라는 확신이 생겼던 것이다.

왜 경찰청이 엄청난 역풍이 불거라고 예상이 될거라고 생각했는지 이제 알겠는가요?

대화를 해보면 생각도 깊고 남을 배려한다는 느낌이 생기기 때문에 그 여자도 확신이 생기는 것이다.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 진짜 왜 그러셨어요?"
"이 사람 우리 경찰아빠보다도 더 좋은 사람인거 같다."

그런 말이 나왔던 이유다.^^

한 경찰청에서 큰 승진에 목숨걸다가 완전히 개박살이 난 이유였다.^^

그들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 지 알면서도 그랬던 것이다.

그러다가 나라가 박살났다.

아마 그 역풍을 도저히 감당하기가 힘들었을거다. 왜냐면 세상 사람들이 다 들고 일어날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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