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에서 나를 인정 해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5.11 03:49
조회 4,212 |추천 2

그 사람이 덮어 씌어져 있었던 사람이라고 입증된 곳이 바로 큰 공공기관에서의 근무였다.

두 번째 공공기관에 입사를 하고 우수하게 입사를 했는데 회사에서 엄청나게 긴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회사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긴장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공공기관인데 주말에도 회사를 나오고 일도 엄청 열심히 하고 안 되는 일을 끝까지 해결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고 성실한 모습에 갑자기 분위기가 급 반전을 맞이 한거다.

그러니까 회사 사람들이 웃고 좋아하고 인사하면 반갑게 맞이 했던 이유였다.

그러니까 거기 임원이 "이 사람 아무런 문제 없고 정정 당당하게 스스로 입사 한 사람 맞다. 제가 보장합니다."

라고 말했던 이유다.

이게 바로 똑같은 한 국가에서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다른 공공기관 전체를 부정하려다가 나라 자체를 박살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만들어야 했던 이유는 그 경찰청에 큰 사고가 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경찰청이 사고를 치지 않고 법적절차를 준수하고 절제를 했어야 했는데 큰 승진에 집착하다가 스스로가 대형사고를 치다가 결국 다른 공공기관이 그럼 그렇지 라고 했던 이유다.

이 사람은 살아오면서 인정 받아왔던 곳은 전부 한 국가의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왔고 경찰청이 이 사람을 박살낼려면 그와 관련된 많은 공공기관이 한번에 다 박살이 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위험부담을 경찰청이 떠 안아야 했는데 그 역풍이 장난이 아니었던 것이다.

아마 경찰청에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처럼 그 사모님과 같은 사람이 있었을 거다. 자녀가 죄를 지었는데 그 자녀가 행복하기 위해서라면 저 놈이 죽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는 그런 과대망상에서 그랬을거다.

그러다가 자신이 무덤에 파 묻혔을 거다. 아마 그 청에 그 급의 간부가 지금 자살하고 없을거다.

왜냐면 지금 그렇게 하고는 우리나라에서 도저히 살아 남을 수가 없다.

여러 공공기관이 한번에 박살났을거다.

역풍!! 또 역풍!! 또 큰 역풍!!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됐을거다.

그런 애가 큰 공공기관에서는 3번 연속 면접 1등이었다.

공공기관에서는 큰 능력자를 뽑지 않는다. 봉사정신 뛰어나고 협력할 줄 알고 정직하고 청렴하고 책임감 강하고 솔선수범 하는 사람을 뽑는다.

그런데 그런 큰 공공기관에서 면접만 보면 계속 합격하는거다.

설령 똑같은 큰 공공기관이라도 면접관이 전부 다 바꼈고 외부면접관이 있는데도 또 합격하는거다.

그 경찰청에서는 그 기회를 박탈시키는 큰 범죄를 저질렀던 것이다. 그 사람의 큰 꿈을 저버리게 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도 모르고 반성조차 없었던 것이다.

그거랑 똑같다. 여경이 어릴 때 죄를 지었는데 경찰청에 합격를 했는데 내일 당장 나가라고 해서 자살하는 거랑 똑같다. 그래도 그 여경은 경찰로 합격은 하고 나갔네. 아마 그 사고친 경찰관들은 큰 면접을 보러 가는데 그걸 떨어트릴려고 했으니까요.^^

그래놓고 "내가 언제요?"했다가 나라 박살났다.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