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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자들 보면 제일 부러운거..

ㅇㅇ |2023.05.11 07:18
조회 57,836 |추천 274

 


금발이나 흰 피부도 아니고

ㄱㅅ이나 골반도 아니고

난 저런 근력임...


동양인 여자랑 완전 뼈대랑 근육이 달라서

힘도 잘 쓰고 운동신경도 좋은거..

해외 나가보면 동양인 여자들은 힘 약해서 다 캐리어 끄는데

백인이랑 흑인 여자는 자기 덩치만한 백팩이 훨씬 많음..


신체가 유전적으로 튼튼하니까

여자라고 무시당할 일 없고

소방관 같은 직업한다고 비하당할 일 없고

나이 들수록 모든 일 할때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다보니

그런게 진심 제일 부러움

추천수274
반대수29
베플ㅇㅇ|2023.05.12 00:37
덩치좋은 여자들이 많긴 함, 특히 독일 네덜란드 기타 북유럽 ㅋㅋㅋ 바이킹의 자손들이라 기골이 장대함. 남유럽은 아시아인들이랑 크게 차이 없음 키도 작고 덩치도 작고
베플ㅇㅇ|2023.05.12 00:40
옛날엔 몰랐는데 나이먹고보니 덩치있고 근력있는 몸 너무 부러움..
베플ㅇㅇ|2023.05.12 00:14
외국에 백패커 많아서 그럼.. 나두 20대때 백패커여서 저런 가방 많이 매고 다님. 글고 저게 잘 만들어져서 캐리어보다 편할대가 많음.. 허리 받침대 같은것도 잇어서 솔직히 나도 한땐 캐리어보다 백패커가 가볍다고 생각했음
베플ㅇㅇ|2023.05.12 04:55
웃기네ㅋㅋㅋ 지들이 할 수 있는거 안하는 주제에ㅋㅋㅋ 그럼 엄마 할머니 세대들은 무거운거 잘들고다니시던데 근력이 외국여자라 그런가? 지들이 안하면서 부러워 이ㅈㄹ이라니ㅋㅋ
베플ㅇㅇ|2023.05.12 00:05
소매치기가 많은나라 여자분들이라서 백팩이 습관화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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