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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기소사건이 완전 개박살 나는 사건인가보네.

핵사이다발언 |2023.05.12 04:13
조회 553 |추천 0

그러길래 왜 조직폭력배가 운영 하는 사람 말을 믿습니까?

경찰관이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었다는 것은 거의 이성을 잃었다는 겁니다.

혹시 유착이 되어 있었나요?^^

쉽게 설명하면 이렇죠.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르는 총책이 범죄를 저지를려다가 갑자기 엮여서 경찰서에 고소를 안하면 자신들의 범죄가 다 드러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도망갈테니까 니 혼자 고소하러 가라고 했는데...

피해자라고 했던 사람이 진술을 그렇게 안했나보다.

피의자가 된 나는 이 참에 진술 한번 해보자 했는데 형사가 수사 중에 갑자기 "윽~~~~~~~~~"하고 엄청나게 당황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 그러면 고소를 받아 준 사람도 신중하게 받아주지 않았는가보다.

내 같으면 죄짓고 여기가 어디라고 고소를 하러 왔냐고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를 해버리겠다.

그런데 더 웃겼던 점은 경찰관이 상대방을 두둔한다.

보이스피싱 총책에서 돈 운반책 역할을 했던 사람보고 "이 사람 착한 사람입니다. 더 이상 뭐라하지 마세요."라고 두둔했던 것이 더 인상적이다.

나는 마음 속으로 이 사람이 수사 중에 사고를 쳐서 상대방 편을 드는가보다 했다.

내가 그 경찰관보고 "경찰관님!! 이거 한번 제대로 알아보세요. 지금 이 사람 분명히 죄를 많이 지은 사람임에 틀림없어요."라고 했는데 말을 안 듣다가 대형사고가 났다.

왜 그런 직감을 했을까?

그 후기가 더 대단하다.

"야이 ___아!! 야이 ____아."라고 나한테 욕하는데 형사 앞에 가서 또 약한 척 하고 경찰관은 또 그걸 믿어준다.

형사가 그걸 모르는게 아니라 자신이 파면당할까봐 자신은 아무런 문제를 없도록 만들어 놓고 나몰라라 한거다.

그런데 그 이후에 그 보이스피싱 운반책은 또 범죄를 저지른다.

다시 말해서 그 자리에서 전부 긴급체포 해서 다 잡아 쳐 넣아야 하는 사람을 피해자로 만든거다.

그 이후가 더 대단하다. 형사가 제대로 된 법적절차를 설명하지 않고 거짓말과 변명을 된다.

뭔가 하나 노렸다가 개박살 나게 된거다.

혹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꼈다고 생각 안 해봤나요?

난생 처음 경찰서 딱 한번가봤는데 경찰관이 그런 태도를 보였다.

그 사건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건 같지만 사실은 법을 위반했던 수사였다.

고소를 너무 쉽게 받아 준거 같다. 요즘은 입건 전 내사를 하게 되죠.

불기소가 나서 끝이 났는데 뭔가 경찰관들의 미심쩍은 행동이 너무 납득이 안 됐는데 나중에 보니까 큰 문제를 일으켰던 사건이었다.

왜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하고 싶다 했는지 아는가? 그는 피해의식이 없고 단지 뭔가 하나 확인하고 싶었는데 그 때부터 큰일 나기 시작했던 거다.

다시 말해서 그 범죄를 저지르는 던 자가 경찰관 이용해 먹으려다가 완전 박살이 난거다.

더 말하면 조직폭력배가 경찰관 한번 이용해 먹을려고 했네.

혹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꼈다고 생각안해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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