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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2년반 됐는데 문자왔음(난 차인쪽)그냥 댓글달아줘

쓰니 |2023.05.13 00:53
조회 338 |추천 0
난 차인쪽 여자고, 차일때 앞으로 내가 상대에게
문자보내도 전남친은 답장안할꺼라고

한마디로 앞으로 자기에게 문자나 연락하지말
란 뜻 같았음.

그래서 난 정말 죽을거 같이 힘들어도

초반에 그냥 숨죽이며 참고 참고
잊으려애씀 넘 힘들어도 친구에 말하기도
창피하고해서 애써 남자쪽 전번도 잊으려애씀

어차피 헤어진후 날 차단했겠지 싶어 연락안함

그렇게 힘들던 나날을 지나고 난 지금은

잘지냄. 이렇게 잊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가끔생각나고 문자 보내고 싶을때도
있지만 문자보내고 싶단 생각만하곤
못보냈음.
미련남은 사람처럼보일까봐서

아주 잊을순 없지만 자기계발하고 지냄

전날 그사람 생각많이 났었는데
생각나는거는 나자신도 어쩔수
없는부분이고 당사자인 전남친만 모름되지
하고 있는데 담날 전남친한테 문자 와있었음
.잘지내고있냐고...

순간 누구번호지? 하다 어안이 벙벙했음

날 잊지않았구나 라는 마음반
이제와서 왜? 라는 마음반

전날 그사람 생각 그렇게 해놓고
답장하기 싫은거 왜 그런건지..
나도 날 잘 모르겠음

아마 헤어질때 상대방의 말에
상처받아서 답장하기 싫었는지도

그냥 이렇게 읽씹 했으니 다신
문자 또 나에게 안보내겠지

싶음 ..

내가하고픈 말은 ..
다시 안만나는게 좋겠지?
그리고 나도 죽기전에 내가
전남친에게 문자보내고 싶을때

한번만 보내고...싶다야

그냥 뭔가 맘이 넘 답답해서
여기에 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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