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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장 간부이야기 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3.05.14 16:38
조회 2,428 |추천 2

오늘은 어느 직장 간부 이야기 제 2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제 1탄의 후속편입니다.

이 여자가 하는 소리가 분명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닌데...

어디서 듣지 못하면 이런 소리를 도저히 할 수가 없는데.

그런데 그 소리를 듣고나서 경찰관의 사고방식을 알고 있었다.

경찰관들 그 경찰청에 대형사고가 나 있는데도 아직도 반성을 안하고 그 딴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구나.

그래도 다른 자녀 중에 한명은 아빠 한테 대 들었던 사람이 있다.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 네? 왜 그려셨나고요?"

그렇게 자녀가 아빠를 개취급을 하는데...

저 간부의 딸은 말을 함부로 하고 이 사건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딸이 엘리트 아빠의 행동을 개취급을 할 정도라면

판사 앞에가면 경찰과 검사는 거기서 판사 앞에서 힐난을 들을 정도가 아니라 판사가 경찰과 검사한테 나라 다 망하게 했다고 있는 욕은 다한다.

승진에 눈 멀다가 큰 사고내서 나라 다 망하게 했다고 한다.

나는 너가 꼭 기소해서 어릴 때 죄짓고 경찰한 사람 다 짤리고 또 들어와서 또 짤리고 경찰대생 짤리고 경찰대 수석 짤리고 고위 경찰관 자녀들 전부 처벌 받고 기소되라. 그러면 된다.

그러면 왜 그 경찰청이 그렇게 문제를 일으켰는지 잘 알겁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왜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수장을 향한다고 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시민들 다 폭발합니다.

부산에 고위 경찰관 자녀들 그리고 부산지검에 사고 친 검사 자녀들 전부 왕따 시켜. 내가 자신있게 말할게.

걔네들 개 취급 당해도 돼. 부모가 반성안해서 자녀 인생 망친거야.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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