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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할까..

정말 너무 보고 싶고 너무 재회 하고싶은데

너는 금방 새로운 사람이 생겨있네..

오랜 연애를 하고 이별했는데.. 나만 두달 째 힘든거겠지?

여태 나랑 해보지도 않은것들을 다 하면서 올리던데

정말 어떻게 해야 널 다시 볼 수가 있을까..

만나라도 봐보고 싶어

시간이 지나면 약이라던데 난 여전히 그대로 죽을듯이 미칠듯 힘드네

너무 사랑한게 죄 인걸까..

정말 다른사람들이 바라보기엔 내가 바보같고 멍청하고 답답하겠지만

어느 노래 가사가 정말 와 닿더라..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너 없이 살 수가 없는데 결국에 이렇게 되버렸네..

정말로 누군가가 이성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만이라도...

알려주었으면 좋겠는데... 포기하라는 말들 뿐이겠지..?

그만 살고싶어져.................

제발 누가 알려줘.. 꼭 만나고 싶어..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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