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예술가 사진작가 최고의 명성을 절대 얻을 수 없는건가요?
아그네스
|2023.05.14 20:27
조회 198 |추천 0
안녕하세요.
나는 사진작가 또한 예술가의 명성과 직장 얻는 꿈꾸고 있는 청각장애인 4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10 여년간 사진작업 취미생활 중에 내 실력 인정받아 개인전시회 기회를 얻어 한국 미국 개인 전시회 경험했었고, 그 이후 한국예술계 한국사진계 막상 들어가려다가 나의 고졸 저학력 신분 문제로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한인의 사진 예술사회 마저 외면 당했습니다.
이제 한국 예술계 , 한국 사진계 더 이상 외면 받지 않기 위해 작년 가을부터 뒤늦게 대학 사진전공 입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입시 전문 사진학원 관계자들이 청각장애인과의 소통부재 문제로 여러군데 나의 수강 신청에 대해 모두 거절하셨습니다.
결론으로 청각장애인이 명문대학 사진전공 교육 받을 권리를 얻을 수 없다는 현실을 겪게 되었습니다.
경쟁 치열하는 높은 합격률의 명문 전문 사진학원가들의 대부분 수강거절으로 대학입시 준비 어려움으로 역시 수시 정시 모두 떨어졌습니다.
오로지 실력으로만 명문대학 사진전공 입학할 수 없고, 오로지 청각장애인의 소통부재 문제으로만 사진작가의 명성을 절대 얻을 수 없다는 것에 대해 정말 속상합니다.
결국 청각장애인 이유로 대학입시 실패 겪게 됨으로 오직 고학력으로 예술가의 명성을 얻을 수 있다는 한국 예술계, 사진계 때문에 내 꿈의 좌절감 느껴지고 매우 허탈하고 우울하다..
이제 많은 나이에 여전히 큰 꿈 향해 쫓고 있는 나에게 이제 명문대학 사진전공으로 공부해서 앞으로 나의 예술에 대한 명성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지 … 궁금합니다.
현재 아직도 나의 소통 어려움으로 (남의 말귀 못 알아듣고 필담으로 대체로 해야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명문대학 사진전공으로 함께 교육 받는게 거절하는 대학교, 학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